휘키 BI

휘키는 안전과 소속감을 동시에 담아낸 커스텀 휘슬 키링 브랜드입니다.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과 강렬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결합하여, 기존 안전 도구와는 다른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안하였습니다.

클라이언트 - 엠에이치

CI/BI, 제품촬영, 쇼핑몰, 상세페이지

휘키 브랜드 프로젝트는 ‘평소엔 키링처럼, 필요할 땐 휘슬처럼’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중심으로, 안전성과 패션 감성을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휘슬의 사운드와 에너지를 모티브로 한 심볼 그래픽과 강렬한 컬러 시스템을 통해 브랜드만의 개성과 주목도를 극대화하였습니다.

전체 디자인은 옐로우, 레드, 블랙 컬러 조합을 기반으로 구성되었으며, 패키지·패턴·그래픽 요소 전반에 통일된 브랜드 경험을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키링과 휘슬이라는 이중적 기능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타이포그래피와 그래픽 모션 요소를 함께 활용하여, 휘키만의 감각적인 브랜드 무드를 완성하였습니다.

휘키의 시각 요소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제품의 기능과 브랜드 메시지를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반복되는 패턴은 소리의 확산과 경쾌한 움직임을 표현하고, 강한 대비의 컬러와 굵은 타이포그래피는 위급 상황에서의 즉각성과 브랜드의 명확한 존재감을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휘키는 휴대용 안전 도구이면서 동시에 팀과 개인의 개성을 드러내는 굿즈로 인식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뒤로가기

유사한 포트폴리오